조선(한국)언어문화학부 2025학년도 학부생, 선배들과의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다
时间: 2025-11-27 10:00:00 来源:作者:
2025년 11월 22일 저녁 6시, 북경대학교 외국어대학 조선(한국)언어문화학부 2025학년도 학부 신입생과 선배들의 교류회가 외국어대학 신관 B134 강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본 교류회는 정일 교수님의 지도 아래, 4학년 반장인 장역비 학생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신입생들과 본과 및 대학원 각 학년의 학생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교류회에서 선배들은 한국어 학습 방법, 복수전공, 교내외 활동, 교환학생, 대학원 진학, 인턴십, 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경험을 나누었다.
먼저, 4학년 반장인 장역비 학생은 복수전공과 미래 진로 선택에 관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녀는 심리학 복수전공의 학습 경험과 본전공 학습과의 차이점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복수전공 배경이 공직 진출 및 일반 기업 취업에서 가지는 장점을 비교 분석했다. 이어 그녀는 자신의 인턴십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계획 조언을 제공했으며, 개인의 흥미와 진로 목표에 따라 진학 방향을 합리적으로 선택해줄 것을 당부했다.
두 번째 발표자는 3학년 반장 진준호 학생이다. 진준호 학생은 해외 교환학생 지원을 주제로 발표했고 주요 시기별 일정, 준비 서류, 해외 과정 선택, 및 각 대학의 특징을 포함한 전체 지원 절차를 후배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생생한 개인 경험을 통해 사전 준비부터 해외 생활 적응까지 각 단계를 상세히 설명하며, 교환학생 계획이 있는 후배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했다.

세 번째 발표자는 석사 1학년 왕요설 학생이 맡았다. 왕요설 학생의 발표는 국내 대학원 진학과 학술 경진대회에 집중되었다. 본 학과의 석사 신청 절차, 자격 요건 및 준비 전략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도전배’, ‘대학생창신창업대회’ 등 높은 수준의 경진대회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그녀는 후배들에게 조기에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동시에 평온한 마음가짐을 유지하여 여러가지 불안한 요소들이 탐색의 발걸음을 묶지 않아야 한다고 격려했다.

(왕요설이 준비한 자료)
네 번째 발표자는 석사 1학년 하유억 학생이다. 하유억 학생은 자신의 대학원 입시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 기간 동안의 시간 관리, 복습 방법 및 심리 조절 전략을 후배들에게 세심하게 설명했다. 북경대학교 조선(한국)언어문화학부 대학원에 성공적으로 진학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과목과 공통 과목의 준비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동시에 본전공의 취업 방향 정보 및 관련 자료 사이트를 수집하여 제공했으며, 모두가 미래의 도전에서 다양한 성취를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했다.

(하유억이 준비한 자료)
자유 토론 시간에는 2025학년도 신입생들이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졌다. 신입생 홍흔이학생은 하계 학교 프로그램 선택 방법 및 복수전공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요소에 대해 문의했으며, 진사제 학생은 석사 진학의 구체적인 시기와 절차에 대해 깊이 있게 질문을 했다. 고예경 학생은 학술 논문의 작성 규범 및 게재 요구사항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선배들은 모두 세심하고 깊이 있게 답변을 해주었다.

마지막으로, 본과 신입생들은 선배들의 공유 내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으며, 관심 있는 문제에 대해 선배들과 더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모두 많은 것을 얻어가며, 미래의 전공 학습과 발전 경로에 대해 더욱 명확한 인식을 갖게 되었고, 조선(한국)언어문화학부의 따뜻한 가족적인 분위기와 전통을 깊이 느끼게 되었다고 뜻을 모았다. 이번 본과생과 선배들의 교류회는 열띤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글 황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