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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한국 시리즈 제46회 강좌----김경욱 작가님의소설 세계

2019 5 31일제46회 감지 한국 시리즈 강좌가 북경대학교 외국어대학 신관에서 열렸다북경대학교외국어대학한국어학과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한국에서 오신 김경욱 작가님이소설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다북경대 한국어학과 금지아 교수님이 사회를 맡아 주셨고,  왕단 학과장님께서는 학과 교수와 학생을 대표하여 김경욱 작가님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해 주셨다또한이번 행사에는 우리 학과의 장민 교수님문려화 교수님이정정 교수님,정일 교수님정서영 교수님최인숙 교수님설희정 교수님그리고 북경외대 한국어과 한매 교수님, 중앙민족대 한국어과 신사명 교수님이 자리에 함께 해주셨다그리고  우리 학과의 본과생대학원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다수 참석하여 경청해주었다

           

 

       

 

    

   서울대영문과를졸업했고 대학원 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김경욱작가님은1993작가세계신인상에중편<아웃사이더>가당선되어등단했다. 2004년단편<장국영이죽었다고?>로제37회한국일보문학상, 2008년단편<99%>로제53회현대문학상, 2009년소설집위험한독서로제40회동인문학상, 2015년소설집소년은늙지않는다로제3회김승옥문학상, 2016년단편<천국의문>으로제40회이상문학상을받았다. 대표 작품으로 소설집장국영이죽었다고?(2005),장편소설황금사과(2002)등이있다.현재한국예술종합학교서사창작과교수로재직중이시다.

  이날 강연에서 김경욱 작가님은 자신의 소설 창작 경력을 돌아보고 소설을 창작할 때 자주 걸으면 지구나 세계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내용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하셨다.또 소설 창작을 통해 자신의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고,그래서 창작의 과정도 결국 자아 탐색의 과정이라고 하셨다.김경욱 작가님의 유머러스한 말투와 인상적인 강연 내용은 현장에 계신 교수님과 학생들의 공감과 호평을 얻기에 충분했다.

 강연이 끝난 다음우리과 문려화 교수님, 장민 교수님, 민족대 신사명 교수님,그리고 우리과 박사 1학년 학생 우미령,박사 2학년 학생 곽유가 강좌 내용과 소설의 창작,이해에 대해 질문을 했다.김경욱 작가님은 교수님하고 학생들의 질의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다.분위기가 아주 뜨겁게 달아올랐다.

                

 

               

 

             

 

            

 

     

 

      

 

          

 질의 응답을 마친 후왕단 교수님께서는 학과의 전체 교수와 학생들을 대표하여 김경욱 작가님께 기념 선물을 전해 드렸다그리고 참석자들의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고이번 강연을 들은 모든 교수와 학생들은평소에 잘 접해보지 못했던 소설 창작의 세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한국어학과 왕단 학과장님은 학과 교수와 학생을 대표하여 정성을 다하여 강연을 해주신 김경욱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