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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과 교수와 학생, 제7회 인문한국학 국제학술대회 참가

2026년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제7회 인문한국학 국제학술대회 한국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본 회의는 연례 상설 학술 행사로, 각기 다른 국가와 문화 배경을 가진 한국학 청년 연구자들의 상호 교류와 학술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한국, 일본, 미국, 덴마크, 베트남, 독일  여러 국가에서 40여 명의 대학원생이 모였으며, 베이징대학, 난징대학, 산둥대학, 연변대학,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도쿄대학, 히토츠바시대학, 하버드대학, 코펜하겐대학, 피니카대학, 베를린자유대  여러 대학에서 대표들이 참석하여 문학, 언어학, 사회사 등 첨단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북경대학 외국어대학 조선(한국)언어문화학부 금지아 테뉴어부교수와 박사과정생 동관, 석사과정생 황가심이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했다.

문학 분과 포럼에서 동관 《문인 형상의 생성과 유통: 조선 시대 백거이 도상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고, 어학 분과 포럼에서 황가심은 《인지언어학 관점에서  사람 관련 사의 생성과 확장 메커니즘 연구-한국어 “-충”과 중국어 “- 狗”의 대비를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북경대학 금지아 교수와 연세대학교 조태림 교수가 각각 전문가로 하여  학생의 논문에 대해 문제의식, 분석 방법, 분류 근거, 논문의 현실적 의의 등 여러 에서 논평을 진행했다. 

(동관 논문 발표)

 

(황가심 논문 발표)

 

(금지아 논문 논평)

사흘간 이어진 대회 기간동안, 각국 대학의 대학원생들은 자신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으며, 알찬 발표를 통해 탄탄한 학술적 기초와 한국학 첨단 제에 대한 이있는 성찰을  주었. 참석 교수들은 정성껏 평론하며 실효성 있고 적절한 조언을 제시했 젊은 학생들에 대한 깊은 기대감을 드러냈. 우리 학과  학생들이 앞으로 더욱 많은 국제 학술 무대에서 연구 역량을 보여주고 학술적 지혜를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단체 사진)

 

 

사진: 황가심/연세대학교

: 황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