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과 2022 학번 학부생의 졸업 및 새로운 출발을 주제로 한 반 모임 개최
时间: 2026-06-12 09:56:00 来源:作者:
2026년 6월 8일, 우리 학과 2022학번 학부생들이 민주루 208호 회의실에서 ‘언어로 세상을 잇고, 젊은이의 포부로 새 길을 나서다’를 주제로 한 졸업 출발 테마 반모임을 개최했다. 북경대학교 당위 부서기 겸 부총장이자 제2 담임이신 닝치 교수님, 학생사업부·인민무장부 부장 호국동 선생님, 외국어학원 당위 서기이신 이숙정 교수님, 당위 부서기이신 풍미나 선생님, 한국어학과 학과장이신 리팅팅 교수님, 한국어학과 금지아교수님, 송문지 교수님, 그리고 학생사업실 지도원 등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반 모임은 한국어학과 부학과장이신 정일 교수님이 진행했다.

(회의 참석자 단체 사진)
반 모임 시작 영상으로 학생들의 4년간 성장의 순간들을 돌아보았고, 한국어학과 교수님들께서 영상으로 따뜻한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학생 대표 유임일, 허성위는 재학 기간의 소감을 나누며 알찬 전공 수업, 학생 업무,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등 다양한 경험을 돌이키고, 스승과 동료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반 담임이신 송문지 교수님은 학생들이 입학 당시의 풋풋한 모습에서 성숙한 모습으로 변화한 과정을 회상했으며, 학생들에게 중한 교류의 가교가 되고 문명 상호 교류 속에서 자기 위치를 확립하며 시대 변화 속에서 내면의 굳건함을 지키는 인류 문화 계승자가 되기를 당부했다.
닝치 제2 담임께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상 정치 강의를 진행했다. 그는 2022년부터 함께한 주제 반 모임, 사상 실천, 해외 교류 등 성장의 순간들을 되돌아보고, 학생들이 전공 학습, 문예 활동, 자원봉사, 연구 실천 등 다방면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그는 학생들에게 항상 국가와 민족을 마음에 품고 시대적 사명을 짊어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북경대에서 배운 지식과 역량을 바탕으로 전공 능력을 활용해 세계와 소통하며 북경대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중국 이야기를 잘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올곧은 인품을 갖추고 성실하게 일하며 꾸준히 학문에 힘쓰고, 평생 배우는 자세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 역경을 딛는 용기를 잃지 말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상과 신념을 굳건히 하고 꾸준히 분투하며 개인의 이상을 국가 발전의 큰 흐름에 녹여내, 두 백년 분투 의 목표와 함께 나아가고 베이징대인으로서의 정신과 품격을 실천하며 중국식 현대화 건설에 청춘의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반 모임의 마무리 단계에서 학생 대표들은 스승의 가르침에 대한 감사, 동료 간의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밝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노래에 담아 깊은 정서를 전했다.
(학생 대표들의 합창)
4년의 아름다운 학창 시절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됐다. 2022학번 학부생 여러분 모두가, 스승들의 축복과 기대를 품고 초심을 지켜 꾸준히 나아갈 것을 기원한다. 「세상은 내 발밑에, 조국은 내 마음에」라는 굳건한 서약을 실천하며 저마다의 길로 떠나, 더 넓은 세상에서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기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