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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미샤배’ 한국 문학작품 독후감” 대회에서 우리 학과 3인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다

11월25일 오후 2시에, 한국 문학문학번역원과 중앙민족대학교 외국어학원이 공동 주최하고 중앙민족대학 한국어학과가 주관한  “2017년 ‘미샤배’ 한국 문학작품 독후감” 대회 시상식이 중앙민족대학교에서 성대히 거행되었다. 

 

 

이번 대회의 지정 도서는  한국  저명한  소설가인 박완서의  <친절한 복희씨>이다.  이 작품은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참뜻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늙음을 직면해야만 청춘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고 생과 사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전달해 주었다.

 

 

 

이번 “2017년 ‘미샤배’ 한국 문학작품 독후감 대회”는 신청자가 무려 807명에 달했고, 독후감을 제출한 학생이 270명이었다. 대회측에서는 전국에서 응모한 270편의 독후감에 대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1등상) 1명, 최우수상(2등상) 2명, 우수상(3등상) 3명, 장려상 10명을 선정했다. . 우리 학과의 여열(석2)학생이 1등상을, 손찬옥(본4) 학생이 2등상을, 손만녕(석1) 학생이 3등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들 수상자는 수상소감을 발표했고, 영예의 대상(1등상) 수상자인 여열 학생이 시상식장에서 자신의 독후감 <清醒的希望(맑은 희망)>을 낭독했다.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무대와 재미있는 게임도 진행되었고 관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이번 시상식은 시종일관 유쾌하고 성대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한국문학 작품 독후감 대회에는 우리대학 학생들이 많이 참여했다. 아쉽게도 모든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얻지는 못했지만, 이들에게 더 큰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과 한국문학을 잘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