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과 교수님과 대학원생들이 제6회 인문한국학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다
时间: 2025-11-21 10:00:00 来源:作者:
2025년 11월14일부터 17일까지, 제6회 인문한국학 국제학술대회가 남경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북경대학교, 산동대학교, 남경대학교, 연변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도쿄대학교, 히토쓰바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코펜하겐대학교, 베트남 페니카 대학교 등 대학에서 온 40여명의 학생들이 한국학 연구 중의 문학, 언어학, 그리고 역사학 등 핫 이슈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국제 학술 행사로, 다양한 국가와 연구 배경을 지닌 한국학 분야 청년 연구자들에게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우리 학과에서 금지아 교수님과 석사생 아야구즈∙무허야티(阿婭古茲·木合亞提), 서서가(徐瑞佳)가 이번 대회에 참석했다.
15일에 진행된 고전 문학 세션에서 아야구즈∙무허야티 학생은 <조선 중기 이황의 매화시에 나타난 ‘매화’ 이미지 연구>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고, 서서가 학생은 <신화의 SF적 재창조: 김보영 『진화 신화』에 나타난 동서양 변신 모티프의 토착화 양상>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다. 남경대 정선모 교수님, 성균관대 김강은 교수님이 두 학생의 발표에 대해 문제의식, 분석 방법, 사유 구조 등 여러 측면에서 심도 있는 논평을 해주셨다.우리 학과의 금지아 교수님은 사회와 논평을 맡아주셨다.
(우리 학과 아야구즈∙무허야티 학생의 논문 발표)
(우리 학과 서서가 학생의 논문 발표)
(우리 학과 금지아 교수님의 사회와 논평)
사흘간 진행된 학술 발표와 교류의 과정에서, 참가한 대학원생들은 수준 높은 논문 발표를 통해 탄탄한 학문적 소양과 한국학 주요 의제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또한 참석한 여러 교수들은 세심한 논평과 조언을 통해 청년 연구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기대와 격려를 전했다. 향후에도 우리 학과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 학술 무대에서 더욱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대회 단체 사진)
